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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균상 소속사 뽀빠이엔터, 11월 초 폐업 "매니지먼트 업무 종료"

[머니데일리=양지원 기자] 배우 윤균상이 몸담고 있는 매니지먼트사 뽀빠이엔터테인먼트가 11월 초 업무를 종료한다.

뽀빠이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30일 한국스포츠경제에 “11월 초 경 실질적인 매니지먼트 업무가 종료된다”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뽀빠이엔터테인먼트가 문을 닫으면서 소속 배우들과의 계약도 종료된다. 현재 뽀빠이엔터테인먼트에는 윤균상, 오나라, 신은정, 김미경, 오승현, 김가은 등이 소속돼 있다. 배우들은 회사의 업무 종료로 인해 거취를 고민 중이다.

윤균상은 오랜 시간 함께한 매니저와 함께 거취를 논의 중이다. 현재까지 새 소속사를 찾은 것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사진=한국스포츠경제DB

양지원 기자  jwon04@spor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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