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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한화, 장시환·지성준 포함 2대2 빅딜 프레이드 성사한화 이글스 포수 지성준·내야수 김주현 롯데 자이언츠로 이적 롯데 자이언츠 투수 장시환·포수 김현우 한화 이글스로 이적

[머니데일리=조성진 기자] 한화 이글스의 포수 지성준과 내야수 김주현이 롯데 자이언츠로 이적한다. 롯데 자이언츠 투수 장시환과 포수 김현우는 한화 이글스로 이적한다.

180cm, 102kg의 체격을 갖춘 지성준은 최근 2년간 최재훈과 한화 안방을 지키며 주전으로 도약 가능성을 보여줬다. 지성준은 2019 시즌 58경기 타율 2할5푼 2홈런 11타점을 기록했다.

북일고를 졸업한 장시환은 올 시즌 27경기 6승13패 평균자책점 4.95를 기록했다. 장시환은 평균 구속 147km의 직구에 슬라이더, 커브, 포크볼을 구사한다.

천안북일고와 경희대를 졸업한 김주현은 지난 2016년도 KBO 신인지명회의에서 1차 지명으로 한화이글스에 입단한 좌투좌타의 1루수다. 2018년 경찰야구단에 입대해 올 8월 제대했으며 188cm, 103kg의 체격을 갖춘 거포 유망주로 주목 받고 있다.

김현우는 용마고를 졸업하고 2019년 2차 신인드래프트에서 7라운드 전체 68순위로롯데자이언츠에 입단했다. 올시즌 퓨처스리그 13경기에 출전해 타율 0.250을 기록했다.

조성진 기자  seongjin.cho@spor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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