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욘 람, 2019시즌 유러피언 투어 '올해의 선수' 선정
람(왼쪽)과 약혼녀 케이힐. /연합뉴스
람(왼쪽)과 약혼녀 케이힐. /연합뉴스

[머니데일리=박종민 기자] 욘 람(25·스페인)이 2019시즌 유러피언 골프 투어 올해의 선수에 뽑혔다.

유러피언투어는 "미디어 패널로 구성된 투표인단의 투표 결과 람이 1위에 올랐다. 올해 디오픈 우승자 셰인 라우리(아일랜드)는 2위를 차지했다"고 올해의 선수 투표 결과를 전했다.

람은 남자골프 세계랭킹 3위로 올해 아일랜드오픈, 스페인오픈, DP 월드투어 챔피언십 등 유러피언투어에서 3승을 수확했다. 스페인 선수가 유러피언투어 올해의 선수에 선정된 것은 지난 2017년 세르히오 가르시아 이후 2년 만이다.

박종민 기자  mini@spor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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