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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우즈, 히어로 월드 챌린지 3R 공동 3위
타이거 우즈가 7일(한국 시각) 바하마 뉴프로비던스섬의 올버니 골프클럽에서 열린 히어로 월드 챌린지 3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쳤다. /연합뉴스
타이거 우즈가 7일(한국 시각) 바하마 뉴프로비던스섬의 올버니 골프클럽에서 열린 히어로 월드 챌린지 3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쳤다. /연합뉴스

[머니데일리=박종민 기자]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자신의 재단이 주최한 이벤트 대회 히어로 월드 챌린지(총상금 350만 달러) 셋째 날 선두권에 올랐다.

우즈는 7일(한국 시각) 바하마 뉴프로비던스섬의 올버니 골프클럽(파72·7302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엮어 5언더파 67타를 적어냈다. 중간합계 11언더파 205타의 성적을 낸 우즈는 단독 선두 게리 우들랜드(미국·13언더파 203타)에게 2타 뒤진 공동 3위에 자리했다.

히어로 월드 챌린지는 우즈 재단이 특급 선수 18명을 초청해 주최한 대회다. 우즈는 2001, 2004, 2006, 2007, 2011년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헨릭 스텐손(스웨덴·12언더파 204타)은 선두에 1타 뒤진 2위에 포진했다. 저스틴 토머스(미국)와 디펜딩 챔피언 욘 람(스페인)은 우즈와 같은 순위에 자리했다.

박종민 기자  mini@spor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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