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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하이라이트] ‘강용석 김건모 성폭행 의혹’, ‘현빈-손예진 두 번째 연기 호흡’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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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데일리=한승희 기자]  하루 동안 쏟아진 연예계 소식을 한눈에 정리했다.

■강용석, ‘김건모 성폭행 의혹’ 고소

강용석 변호사가 가수 김건모의 성폭행 의혹과 관련해 김씨로부터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여성A씨를 대리해 서울중앙지검에 형사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현빈X손예진, ‘사랑의 불시착’으로 두 번째 연기호흡

현빈과 손예진이 영화 '협상' 이후 ‘사랑의 불시착'으로 두 번째 연기 호흡을 맞춘다. 9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호텔 그랜드볼룸에서 tvN 새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이정효 감독과 배우 현빈, 손예진, 서지혜, 김정현이 참석해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김우빈, 3년 만 팬들과 “감동의 팬미팅”

배우 김우빈이 약 3년 만에 팬들과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김우빈은 지난 8일 삼성동 SM타운 시어터에서 팬미팅 '2019 김우빈 땡큐'를 개최해 팬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녹이며,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했다.

한승희 기자  seunghee@spor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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