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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249 하빕 vs 퍼거슨, 일어나지 않는다? 코너 맥그리거의 예상UFC 코너 맥그리거 하빕 vs 퍼거슨 의구심 19일 UFC 246에서 도널드 세로니 상대로 라이트급 아닌 웰터급 경기
코너 맥그리거. /UFC 브라질 트위터

[머니데일리=이상빈 기자] UFC 246 메인 이벤트를 장식하는 UFC 라이트급 랭킹 4위 코너 맥그리거(32)는 4월로 예정된 라이트급 타이틀전에 의구심이 든다. 데이나 화이트 UFC 대표가 이 같은 맥그리거의 생각을 전했다.

화이트 대표는 14일(이하 한국 시각) 미국 스포츠 방송 ‘TMZ Sports’와 인터뷰에서 “맥그리거는 현실적으로 볼 때 하빕 누르마고메도프(32)와 토니 퍼거슨(36)의 맞대결이 일어나지 않는다고 믿는다”고 운을 뗐다.

이어 “우리가 이들의 경기를 여러 번 성사하려 했잖냐”며 “맥그리거는 ‘하빕 vs 퍼거슨’이 성사되지 않는다면 자신이 대체자로 들어갈 것을 원하고 있다. 그래서 (경기 감각을 위해) 도널드 세로니(37)와 웰터급 맞대결을 받아들인 것”이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지 다시 한번 지켜볼 계획이다. 맥그리거는 하빕과 재대결에 집중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맥그리거는 19일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T-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246에 출전해 세로니와 웰터급 경기를 치른다.

하빕과 퍼거슨은 4월 19일 UFC 249에서 라이트급 타이틀전을 치른다. 챔피언 하빕에 퍼거슨이 도전하는 형국이다.   
 

이상빈 기자  pkd@spor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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